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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년 브뤼헤에서 영국에서 수입되는 양털 수입에 불만을 가진 플랑드르 조합원들에 의해 사용된 무기로 이름은 구텐탁(goedendag)이라 부름.

흥분한 조합원들이 반갑소(goedendag)하고 인사했을 때 프랑스 발음으로 대답하는 친구들 뚝배기를 깨버렸음. 혹은 방패와 친구(schild en vriend)를 발음시키기도 했다고 함.

이 사건으로 2000명의 프랑스인이 영원히 반갑지 못하게 되어버림.


여담으로 종류에 따라 길이도 상당히 길고 할버드와 같은 철쪼가리가 달려있어서 돌격하는 기병들 상대로도 효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