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세대들도 최소 6년이상(중학교, 고등학교) 영어를 학교에서 배웠기에 영어가 어느정도 이상은 통용되며

노인들도 평생학습, 주한미군 접촉 등으로 기본수준이나마 가능한 케이스들이 한두명이 아닌것에다가

영어를 가장 잘한다는 젊은 세대의 경우 자기가 말을 못해도 영어 화자의 말을 거의 대다수 알아들으며 정말로 영어를 못하는 경우에도 대답만 못해줄뿐 물건 찾아주기, 길 찾아주기는 자기 발로 뛰어서도 가능한 수준


사실 제대로된 말하기 교육만 뒷받침 되었어도 한국인 대부분이 핀란드급 영어 통용국가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을 정도로 현대 한국인의 경우 영어를 정말 잘함


근데 시발 수능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