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당시 구축함 사업에서
KD1체급으로는 부족함이 많았습니당

그래서 가뜩이나 돈없는 현실에서 kd1은 세척만하고 kd2에 집중하고 이어서 kd3뽑고

구축함 전력이 안정된 후에야 고속함이나 호위함 대체를 생각했고 뭐 그런 과정에서 OHP가 끼어들 여지는 없었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