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헤겔 마르크스 프로이트 니체 하이에크 하이데거 등등 철학자 배출하고
1648 최초의 국민국가 성립, 최초의 자유주의 헌법인 1848 독일국 헌법, 최초의 근대 헌법인 바이마르 헌법 등등의 주역이었던 나라에서
2번의 세계대전, 희대의 사이비 정치단체인 나치, 홀로코스트 이딴게 나온게 참 인류사의 아이러니인듯
지들이 자초해서 그렇게 처맞고서도 현재 경상수지 세계 최대국가이니 역사를 파면 팔수록 저력은 진짜 ㅎㄷㄷ한듯
1648 최초의 국민국가 성립, 최초의 자유주의 헌법인 1848 독일국 헌법, 최초의 근대 헌법인 바이마르 헌법 등등의 주역이었던 나라에서
2번의 세계대전, 희대의 사이비 정치단체인 나치, 홀로코스트 이딴게 나온게 참 인류사의 아이러니인듯
지들이 자초해서 그렇게 처맞고서도 현재 경상수지 세계 최대국가이니 역사를 파면 팔수록 저력은 진짜 ㅎㄷㄷ한듯
세계 대회 개막국
윗대가리를 잘 만나야 하고 국민의식이 발전하지 않으면 아무리 천재가 많이 나오고 업적을 쌓아도 개뻘짓한다는 좋은 예시지. 결국 연합군에게 전 국토가 점령당하고 나서야 인지부조화 상태에서 어느정도 해방되니까 경제대국이 됨.
일례로 나치가 집권해서 뻘짓하니까 독일에서 활동하던 저명한 과학자들이 대거 다른나라로 도주하는 바람에 연합국 좋은 일 거하게 해주고 자기네들 무기 개발에 타격입고 아마추어의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마구잡이로 현실화하다가 돈 날리는등 독일이 고생많이 했음. 그 과학자들만 남았어도 독일의 군사기술 발전이 실제보다 더 대단했을거다.
막줄 개씹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