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ьет значит любит

때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다. (맛깔나게 하자면, 정있으니 쥐어팬다.)



마조히즘의 국가(?) 다운 이야기군! 이라고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가정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딴 속담은 없어저야 하는게 정상이죠..만


힘들죠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