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들어서는 무기 체계가 너무 복잡해지고 분야가 방대해졌음.
거기에다 무기는 기밀은 부분이 많아서 안개 지대가 많을 수밖에 없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기자조차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단 거임.
까말 밀매들도 모르는 분야가 많음은 마찬가지 아님?
이번 해성 떡밥은 언론 입장에서는 가질 수 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함.
비리무새 짜증나는 정도는 이해하지만, 어느 정도는 일반인 시각을 고려해야한다고 봄.
모두가 상세한 지식을 가질 수는 없고, 오히려 언론이 관심을 안 가지거나 지나친 띄우는 상황이 오히려 나쁨.
군갤 밀스퍼거새끼들은 안들을 예정 ㅇㅇ
모르는거 놓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실을 가지고 왜곡하니까 문제지
거야 나중에 정보를 얻는 군붕이 입장인 거고, 첨 떡밥 나왔을 때는 대다수 군붕이들도 "해궁 등신 아님?" 쑤군쑤군댔음.
단순히 우리같은 밀스퍼거들 구설수에 오르는게 문제가 아니라 왜곡이 사람들을 선동하니까 문제지
하긴 정도껏이 있긴 하지.
제목부터 구라치는 병신인데 1600억 든 미사일 ‘해궁’…“딱 한 번 실험 하고 합격 판정” // 이게 조사하고 기사 쓴거냐
거야 우라까이 하는 레알 등신들이 멋대로 제목 잡는 거고. 그런 기레기들은 진짜 문제긴 하다.
편집을 교묘하게 해서 그럴듯하게 속이는 건 몰라도 사시롼계를 왜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