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들어서는 무기 체계가 너무 복잡해지고 분야가 방대해졌음.

거기에다 무기는 기밀은 부분이 많아서 안개 지대가 많을 수밖에 없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기자조차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단 거임. 

말 밀매들도 모르는 분야가 많음은 마찬가지 아님?


이번 해성 떡밥은 언론 입장에서는 가질 수 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함. 

비리무새 짜증나는 정도는 이해하지만, 어느 정도는 일반인 시각을 고려해야한다고 봄. 

모두가 상세한 지식을 가질 수는 없고, 오히려 언론이 관심을 안 가지거나 지나친 띄우는 상황이 오히려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