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인간이라






내가 보기엔 어떻게 대령까지 진급했는지 신기할 정도다. 





태도가 유화적이었으면 진작 별 달았겠지만 




하나하나 일일히 따지고 뭔가 아니다 싶으면 배째라고 대드는 인간이 어떻게 해군참모총장이 되나.






나중에 번역하겠지만 ACS 미니 이지스함 계획 때 대만 정부에선 ACS 계획에 찬성했음에도 겨우 일개 간부인 그 양반이 ACS 계획 추진하면 해군 망한다 안 된다 이놈들아 하면서 해군 본부에서 깽판친 일화나 비리 행위가 질척하게 흘러내리는 대만 해군 무기 도입 추진 부서에서 '이제부터 모든 과정은 서류로 기록합니다. 서류가 파기되면 안 되니까 일일이 사진 촬영도 할 거임. 꼬우면 그만 두시던가' 이러다가 다른 간부들한테 미친 새끼라는 쌍욕 먹으며 드잡이질 직전까지 간 일화 읽고




대만 해군은 그 때부터 병신이었고 저 양반은 직업을 잘못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