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계산해보니까 딱 견적 나와서 계획대로 하고 있고 이대로 굴러가면 필승인데
꼭 시발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태클을 걸고 협조 안하고 그러면 진짜 속에서 열불 날 거 같다
군주부터 그 아래까지 다 병신에 가까웠던 촉한의 경우...
내가 강유 혹은 그 휘하 장수였으면 유선 항복했단 소식 듣고 그 자리에서 혈압올라서 분사했을거같은데 ..ㅋㅋㅋㅋ
강유성에 사람새끼가만 더 있었어도 망하기는 커녕 역으로 위군 싹 쓸어버릴 수도 있었던 것을..
통제공 영감 쯤 되면 스트레스로 사망할듯 ㅎㅎ;
주위가 명장에게 호의적이면 기대가 지나쳐서 어깨가 무겁고 명장에게 적대적이면 태글걸지 못해서 안달나잖아 ㅋㅋ
사실 제일 흔한 케이스는 공을 셍룸 -> 의심 받음 -> 참소당해서 억울하게 죽음 엌ㅋㅋㅋ 이순신도 이 루트 탈 뻔했자너 ㅋㅋ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먹는게 권력자의 속성이니까 ㅋㅋㅋ
토사구팽은 양반이지; 전쟁이 끝나지도 않고 그냥 공 몇번 세웠다고 참소당해 뒈지는 놈들 수두룩하자너
듣고보니 그렇네 ㅋㅋ 꼭 전투 한두번 이기는 순간 지 퇴물될까봐 or 적들 사실 별거 아니었네 란 이유로 태글 ㅈㄴ 거는 놈들도 있지 ㅋㅋ
통제공은 드라마에서도 애들 자기 말 좆도 안들으니까 빡치자너
통제공하고 비슷한 급 중에서 그나마 말 잘 들어주던게.. 이억기 정도였나?
그런 점에서 원조 보살은 한니발이 틀림없다
그 양반도 딱 자기 뺴고 다 트롤러인 상황 아니었냐 엌ㅋ
한판만 이기라해서 한판만 이긴 팀원 ㅋㅋ - dc App
잔 다르크도 그러한 케이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