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전쟁걸어서 제주도랑 통행권정도만 받아냈는데

딱히 먹고 싶은 마음은 안생김...

독립 보장이라도 해줘 볼까ㅋㅋㅋㅋ

중국 본토를 막 노릴 생각도 없고

러시아한테 선전포고해서 북사할린에 냅따 상륙해서 바로 식민지 선언해버림ㅋㅋㅋ

염전도가 내가 더 높았고 본토 상륙 노리는거 곳곳에 해군배치해놔서 저지함 그러더니 자동으로 평화제안해오더라

흠....이번엔 어디를 목표로 땅따먹기를 해봐야하나 고민중이다

아프리카쪽 빈땅들은 이미 자리가 없어보이고..게다가 너무 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