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지나가는데 뒤에 여친낀 20대 중후반 남자랑
50대 중반쯤 보이는 아재가 쌍욕박으면서 언성 높이고 있더라. 젊은 애가 길거리에 뭐 버려서 늙은 아재가 먼저 뭐라고 쌍욕 박은거 같은데 거기 또 욱해서 젊은 놈도 같이 쌍욕 박더라 ㅋㅋㅋ 암튼 아침부터 재밌는 구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