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사에 따르면, 해군이 원격통합통신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계약업체인 I사로부터 납품받은 단가는 대부분 시중의 판매 단가를 훌쩍 뛰어넘었다. 인터넷 검색, 장비 제조업체 문의, 동일한 기능을 가진 타 제품들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장조사를 한 결과, 동일한 장비임에도 적게는 10여만원,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시장 단가를 웃돌았다. 대표적으로 2017년 해군이 I사로부터 약 7000만원에 납품받은 유선연동장치의 경우, 홍콩의 장비 제조업체를 통해 500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I업체가 장비의 일부를 자체적으로 개조·보강해 해군에 팔았다 가정하더라도 그렇게까지 가격이 뛸 수는 없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표1 참조)
https://m.news.naver.com/read.nhn?oid=586&aid=0000003771&sid1=100&mode=LSD
어떻게 된거임?
https://m.news.naver.com/read.nhn?oid=586&aid=0000003771&sid1=100&mode=LSD
어떻게 된거임?
밀스팩에 맞는거 맞는데 비싸게 산거면 잘못한거지 근데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위해서조금더 비싸게 산거면 잘한거임 - dc App
심지어 이렇게 들여온 장비 가운데 상당수는 기본적인 안정성 검증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통신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니만큼 전기·전자 관련 장비의 안정성이 핵심인데도 불구하고, 해군이 납품받은 장비는 대부분 국립전파원구원의 제품 적합성 인증조차 받지 못한 것들이었다.
라는데?
국립전파연구원이 군용장비 겅정 까지 추급하는곳인지는 모르겠고 밀스팩에 맞는지만 확인하면됨 밀스팩이 쫌 개같에서 상용보다 튼튼하고 유지보수가 원활한게 핵심 사용자의 건강은 쪼금 무시하는경향도 있어서 - dc App
군에서 공고 냈는데 그기준에 맞게 잘삿음 상관없다는 이야기 - dc App
통신장비는 민군 스팩이 비슷 한것도있는데 그런건 싸게 구입이가능하지만 아닌거면 ㅠㅠ 가격이 막올라감 - dc App
원칙적으로는 군용 수입품의 경우 적합성평가가 면제됨 그런데 군 평가도 따로 안받으면 규정과 별개로 성능상 문제가 있겠지만 그부분은 어찌됬는지 모르니까 뭐
저런거 치고 난중가서 아니면 말고가 많아서 보도 해명을 봐야지
그러나 해군의 제안요청서엔 핵심적인 장비조차 접속방식·사용전압 등 요구규격이라 할 수 없는 기본적인 정보만 명시돼 있다. 그럼에도 계약업체는 한 대당 최대 500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 장비들을 특정해 해군에 제안한 후 최종 낙찰을 받았다. 김 원사는 “실제 당시 입찰을 시도하려는 업체들 사이에서 ‘정보가 지나치게 부족하다’는 볼멘소리가 있었을 만큼 해군이 제시한 요구규격만 보고선 입찰에 뛰어들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그럼에도 I업체는 고가 장비들을 특정해 제시한 후 계약을 따냈다. 해군은 10만원짜리를 써도 문제없을 요구규격을 내걸어놓고 수천만원 장비를 제시한 업체와 계약한 것이다. 군과의 사전 유착이 의심되는 지점”이라고 지적했다.
밀스펙 조가튼 소리 집어치우고 애초에 제안요청에 스펙을 써놓지 않아서 경쟁업체들이 당황한 사이에 낙찰받은 업체는 조온나 비싼 걸 들이대서 낙찰받았다는 거 밀스펙이네 뭐네 따질 내용이 아님
감사원-검찰 거치면 어떻게 된건지 알겠지. 리베이트인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