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정부고위층들이 모이는 회의장을 노리고 반대파에서 자객(?)을 보내서 다 암살하려고 들어갔는데 그 자객을 보자마자 장관들이 전부 안에서 권총 심지어 vz-61같은 기관단총까지 꺼내서 반격을 했다는 전설같은 일화가 전해짐

역시 예멘은 예전부터 약육강식의 땅이라 복중에 총하나는 차고다녀야하는곳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