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소설 같은데서 노예상이 "이 노예는 읽고 쓸줄도 알고 계산도 할줄 안다"하는 장면이 나오잖아
이거는 얘는 타인에 비해서 지적 능력이 뛰어나니 비싸게 팔겠다는 뜻일텐데
글 읽고 쓰고 간단한 사칙연산 계산할줄 아는게 그 정도로(?) 프리미엄이 붙을만한 지적 능력이였나? 싶네
전근대에 전체적으로 피지배 계층이 교육을 받지못한건 맞을텐데
(지방마다 시대마다 케바케겠지만)
일단 사람이니깐 글로 쓸줄은 몰라도 말할줄은 알테고
머릿속으로 사칙연산 계산을 할줄알텐데
문자로 써서 정리할 수 있다는게 그 정도로 고급 능력이였나?
이거는 얘는 타인에 비해서 지적 능력이 뛰어나니 비싸게 팔겠다는 뜻일텐데
글 읽고 쓰고 간단한 사칙연산 계산할줄 아는게 그 정도로(?) 프리미엄이 붙을만한 지적 능력이였나? 싶네
전근대에 전체적으로 피지배 계층이 교육을 받지못한건 맞을텐데
(지방마다 시대마다 케바케겠지만)
일단 사람이니깐 글로 쓸줄은 몰라도 말할줄은 알테고
머릿속으로 사칙연산 계산을 할줄알텐데
문자로 써서 정리할 수 있다는게 그 정도로 고급 능력이였나?
'노예가'
고대에는 글을 아는것도 엄청난거였음 - 지나가던 행인
이집트에서 왜 자식들 글공부 시키려고 애들 존나 갈궜는지 찾아보셈. 글 쓰고 읽을 줄 알면 철밥통 개꿀~
노예가 읽고 쓸 줄안다=교육을 받았다=상류층 출신이다
전근대 시절에 철자법도 제대로 정리 안 되어있는 판에 주인이 고급어휘를 포함해 무엇인가 문서를 작성한다면 그걸 속기로 빠르게 써나갈 수 있는 아랫사람이 몇 명 있을 거 같남요.
일단 보편적 교육과 학교가 보급된게 언제부터인지 생각해봐. 오히려 동양에서 서당같은거 일찍 보급하고 그러는건 꽤나 선진적인데 그 무렵에 서양은 산업혁명인데도 아이들이 노동하러 가는데 그게 어느 수준인지 상관없이 메리트가 큰거지. 평생 노동하며 기회없이 있는놈하고 나중에 노력하면 관리까지 갈 수있는것하고
글 읽고 쓸줄 알면 바로 벼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