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

강삼수 경위는 산청경찰서 사찰 유격대로 10명 남짓한 인원을 지휘했는데 사찰이 붙으면 대부분 전향한 공비가 부대원이었음. 최전선에서 공비흔적 쫒고 선무방송하고 그러는것. 근데 토벌전 이후 나머지 9명의 공비출신 대원들은 한날 한시에 그 존재가 사라져버림.

둘. 61년 퇴직한 강삼수 경위는 보상도 없고 포상도 없이 지독하게 가난하게 살다가 72년 교통사고로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