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ㅋㅋㅋ 차별보다 사고칠까봐 더 조심히 다룰건데 요즘에는
그게 좀 과하긴 하지.... 진짜 실전상황에선 어떻게 병사를 믿고 작전한다는건지....
못믿음
별게 아니라 신뢰받지 못한다 그게 정말 좆같음.
자존감 존나 깎여냐감
군대가 자존감까지 챙겨주는건 좀 힘들것 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초급장교 하급부사관도 다 갇힌건 똑같은데 뭐...
급여는..... 뭐 할말은 없는데 합법이라잖아
뭐가 없어졌다는거
술이랑 배달음식 못먹게 하는거
그걸 군에서 권장하거나 묵인해주긴 어렵지.... 그런건 국감이나 그런데서 태클들어올텐데
일반적으로 제일 좆같은게 감금 및 정보통제고... 사실 계원으로 간부랑 비비고 살다보면 전쟁나면 죽일 새끼들 목록 생기긴 함.
훈련 긴거 함 좆같이 뛰고 나면 전투병들에게 그 공감대가 전파되짘ㅋㅋㅋ.
음... 그건 밖의 사기업도 마찬가지 아닌가..... 다른점은 사기업은 좆같으면 때려치울수 있지만 군대는 그럴수 없다는것만 다르지
사기업에서 감금 및 정보통제를 한다고?
정보통제는 요즘 인터넷도하고 뉴스도 있는데 뭔 정보통제?
인터넷 휴대폰 등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을 차단하고 설령 자기가 좆되도 규정으로 외부에 알릴 수 없게 하는거지. 뭐 기밀반출같은거 생각했냐.
사기업도 어디 벽지나 섬에 파견근무 보내면 감금이랑 같은거지...
아재 취직 안해봄?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지....
일해보면 지금 한 소리 얼마나 웃긴 소린지 알게될거임.
감금 정보통제가 예를 들만한건 없음? 그런게 있으면 내가 더 잘 이해할수 있을텐데
뭘 더 어떻게 설명하란거임? 군대 갔다온 사람은 다 겪은 일을...?
흠.... 그니까 나랑은 다른 부대에 다른 시기에 있었을테니 경험도 다르고 사람도 다르니까 같은 일도 다르게 느낌수도 있는거잖아
종놈이 상전 모시듯이 받들어 모시고 했는데 차별인 거지 뭐
사실 나 있던 부대는 대대장의 당번병말고는 떠받드는거 앖었는데.... 간부식당같은거도 없었고
후임병 위에 선임병, 그 위에 간부 개념으로 모시고 살았고 이게 대부분일 건데? 그쪽이 특이했다고 생각함
선임병 받들어모시는건 병사/간부간 차별의 문제가 아니고....
지 할일 나한테 떠넘기고 좆되면 날 갈구는데 씨발 안 좆같냐?
ㄹㅇ ㅋㅋㅋ 차별보다 사고칠까봐 더 조심히 다룰건데 요즘에는
그게 좀 과하긴 하지.... 진짜 실전상황에선 어떻게 병사를 믿고 작전한다는건지....
못믿음
별게 아니라 신뢰받지 못한다 그게 정말 좆같음.
자존감 존나 깎여냐감
군대가 자존감까지 챙겨주는건 좀 힘들것 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초급장교 하급부사관도 다 갇힌건 똑같은데 뭐...
급여는..... 뭐 할말은 없는데 합법이라잖아
뭐가 없어졌다는거
술이랑 배달음식 못먹게 하는거
그걸 군에서 권장하거나 묵인해주긴 어렵지.... 그런건 국감이나 그런데서 태클들어올텐데
일반적으로 제일 좆같은게 감금 및 정보통제고... 사실 계원으로 간부랑 비비고 살다보면 전쟁나면 죽일 새끼들 목록 생기긴 함.
훈련 긴거 함 좆같이 뛰고 나면 전투병들에게 그 공감대가 전파되짘ㅋㅋㅋ.
음... 그건 밖의 사기업도 마찬가지 아닌가..... 다른점은 사기업은 좆같으면 때려치울수 있지만 군대는 그럴수 없다는것만 다르지
사기업에서 감금 및 정보통제를 한다고?
정보통제는 요즘 인터넷도하고 뉴스도 있는데 뭔 정보통제?
인터넷 휴대폰 등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을 차단하고 설령 자기가 좆되도 규정으로 외부에 알릴 수 없게 하는거지. 뭐 기밀반출같은거 생각했냐.
사기업도 어디 벽지나 섬에 파견근무 보내면 감금이랑 같은거지...
아재 취직 안해봄?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지....
일해보면 지금 한 소리 얼마나 웃긴 소린지 알게될거임.
감금 정보통제가 예를 들만한건 없음? 그런게 있으면 내가 더 잘 이해할수 있을텐데
뭘 더 어떻게 설명하란거임? 군대 갔다온 사람은 다 겪은 일을...?
흠.... 그니까 나랑은 다른 부대에 다른 시기에 있었을테니 경험도 다르고 사람도 다르니까 같은 일도 다르게 느낌수도 있는거잖아
종놈이 상전 모시듯이 받들어 모시고 했는데 차별인 거지 뭐
사실 나 있던 부대는 대대장의 당번병말고는 떠받드는거 앖었는데.... 간부식당같은거도 없었고
후임병 위에 선임병, 그 위에 간부 개념으로 모시고 살았고 이게 대부분일 건데? 그쪽이 특이했다고 생각함
선임병 받들어모시는건 병사/간부간 차별의 문제가 아니고....
지 할일 나한테 떠넘기고 좆되면 날 갈구는데 씨발 안 좆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