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삥땅친 M113도 있다.)

캄보디아 해방이라고도 불리는 캄보디아 침공은, 월맹군이 월남을 족친 이후에 일어났읍니다. 안 그래도 대월남의 부활을 꿈꾸던 베트남은, 옆에서 사고치는 모택동 따까리 새끼들이 좆나게 신경쓰였읍니다. 그리하여 소련이라는 든든한 빽과, 캄보디아 인민들의 고혈을 착취하는 폴포트 따까리 새끼들의 타도라는 확고한 명분, 그리고 미국을 엿먹이고, 남베트남을 흡수하며 얻은 강력한 국력으로 크메르 루즈 따까리 새끼들을 개씹박살 내버렸읍니다.

폴포트 씹새끼를 박살낸 월맹군은 그대로 캄보디아를 괴뢰국으로 만들었으나, 캄보디아인들은 폴포트 씹새끼보단 훨씬 신사적이였던 베트남군을 반겼읍니다. 현재도 이 시기에 대한 캄보디아 내부의 평가는 상당히 엇갈립니다. 식민지는 식민지긴 한데 해방은 해방이니...

키신저, 못된똥은 크메르 루주를 지원하려 했으나 글쎄, 캄보디아인들이 폴포트말고 베트남군을 지지하는데 어쩌라고요. 꼬우면 부하관리 잘했어야지...

어쨌든 자기 따까리가 뒤져 빡친 못된똥은 꼬우니 베트남을 공격하지만, 캄보디아와 양면전쟁을 하던중인 베트남군에게 씹털리고 80년대 내내 베트남과 국경지대에서 고지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 와중에 베트남은 있는 소뽕 없는 소뽕을 다 빨아 우주인도 양성하고,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따까리로 삼아 인도차이나의 여포가 됐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