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이버크급보다 큰 덩치에 개함방공능력만 겨우 가지고 있었지만 허접하다 무시하는 사람 못 봤음.수상함의 가치가 함대공에만 있는 것도 아닌데 56셀 VLS에 대잠헬기 2기 탑재하는 구축함을 왜 그리들 무시하는건지.
아니 그때 그시절 배랑 지금 배랑 비교를 하시믄...
몰러. 그냥 쎈 거 달고 싶은가봐.
무시하자니 뒤에 항.공.모.함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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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속 대함미사일이 잘도 난무하겠다.
애시당초 그런 가정을 할거면 빨리 퇴역시키고 새 함정을 만들 궁리를 하는게 낫지 어중간한 레이더 달아봐야 언발에 오줌누는 꼴 밖에 안될건데 되려 돈낭비임.
임무 돌리려고 대잠 개량 중인디 뭘 더 못해서 난리.
충무공급은 걍 탄생 시점에 제 임무를 다한 구형 함정일 뿐임. 다른 임무하는 게 최선이고. 뭘 많이 달고 개량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
솔직히 밀매들 아쉬워하는 심정까지는 이해함. 하지만 쫌만 들여다봐도 말도 안 되는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