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샘 오취리도 한 마디 보탰다. 샘 오취리는 “처음에는 걱정을 좀 했다”며 “‘비정상담’과 비슷한 포맷이 나올까봐 걱정했다”고 말했다.

샘 오취리는 “요즘 외국인이 나오는 방송이 많다. 경쟁이 심하다”면서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