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등 외신에 따르면, 유엔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IS의 근거지였던 이라크 서부 니네베 주와 북부 모술 등에서 IS가 남긴 집단 매장터 202곳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집단매장터는 니네베에서 95개, 키르쿠크 37개, 살라 알딘 36 개, 안바르 24개 등이 발견됐다.
이들 매장터 가운데 이라크 정부가 발굴한 28곳에서만 무려 1천 258구의 시신이 발견돼 매장터 한 곳에 평균 45구가 매장됐다.
이에따라 UNAMI는 모두 1만 2천여명의 이라크인이 매장된 것으로 추산했다.
시신 가운데는 이라크 보안군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여성,장애인,노인 등 전쟁과 관련이 낮은 것으로 보이는 민간인들이 포함돼 있다고 UNAMI가 밝혔다.
진짜 숭악한 놈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9&aid=0003162856&sid1=001
보고서에 따르면, 집단매장터는 니네베에서 95개, 키르쿠크 37개, 살라 알딘 36 개, 안바르 24개 등이 발견됐다.
이들 매장터 가운데 이라크 정부가 발굴한 28곳에서만 무려 1천 258구의 시신이 발견돼 매장터 한 곳에 평균 45구가 매장됐다.
이에따라 UNAMI는 모두 1만 2천여명의 이라크인이 매장된 것으로 추산했다.
시신 가운데는 이라크 보안군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여성,장애인,노인 등 전쟁과 관련이 낮은 것으로 보이는 민간인들이 포함돼 있다고 UNAMI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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