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과 루시의 결계(?) 는 중간입니다.다른건 다 알아도 첫번째 껀 모르겠다 하면 Object 477/A계열. '몰로트'라고 부르는 놈이죠.152mm 포탄을 수평으로 집어 넣으려고 한 시도 중 하나.
2번째 왠지 헤일로에 나오는 전차 생각나는 궤도다.
망치?
뭐, 그렇습니다. 초기 프로젝트명은 복세르.
첫번째놈이 잴 정상인줄 알았는데 152? 미친듯
저기서 152MM 아닌건 맨 밑의 T-14 뿐. 소련의 80년대는 이미 미래는 152MM로 올인한 상태였습니다.
엌......
미친 공돌이들 죽어나가겠네
이런 결과들이 합쳐져서 T-14로 나오게 됬구나.
내부는 약간 상이합니다. 러시아의 설계국은 수평보단 수직장전을 선호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