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꺠를 고냥 찢어버리려고 하더군요. 테스트에서 -ㅂ-; 뚜둑 하면서 뽀사지는거까지 나왔습니다.
저는 항공기 관련해서는 젬병이라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뭐 떠들어대는거 보니 "훌륭한 거다" 라고 언급하니 그려려니 합니다.
104%가 딱 맞는 하중이라고 뭐시기 저시기라고 하는군요 -_-.
어꺠를 고냥 찢어버리려고 하더군요. 테스트에서 -ㅂ-; 뚜둑 하면서 뽀사지는거까지 나왔습니다.
저는 항공기 관련해서는 젬병이라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뭐 떠들어대는거 보니 "훌륭한 거다" 라고 언급하니 그려려니 합니다.
104%가 딱 맞는 하중이라고 뭐시기 저시기라고 하는군요 -_-.
정말 현실적인 실험 - dc App
뭐 현실적이긴 하네 ㅋ
보통은 시뮬레이션 돌리지 않나
보잉 787도 저렇게 실험함
정하중 테스트라 해서 날개에 직접 힘 걸어서 하는 테스트... 우리나라도 비슷한 실험하긴 하는데 여긴 아예 파괴될때 까지 시험하네요 ㄷㄷㄷ
실제 날개에는 공기력이 날개 전체에 넓게 작용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큰 유압정치 몇개만 사용가능하니까 그게 고르게 퍼비도록 실험장치 설계하는게 관건이라는 듯. 잘 보면 맨 위는 큰 빔 구조물 몇 개만 연결되어 있는데 갈수록 작은 빔 여러개로 힘이 갈래쳐서 넓게 퍼져나감.
처음엔 뭔 h빔 비스무리한걸 달아놓지? 라고 봤는데, 도르래같은 거였군요 -ㅂ-ㅋ
보통 항공기 설계할 때 예상되는 환경의 120%정도를 설계상 최대 버티는 강도로 잡음. 이를테면 9G기동 가능하면 1.2배니까 10.8G정도가 실제 최대 값. 이 값에 정확히 맞춰야 하는데 모자르면 당연히 설계 실패고 남아돌면 쓸데 없이 구조보강해서 무게가 더 무겁게 설계되었단 소리.
1.5배아닌가? 1.5배로 기억하는데 내가 잘못안건가.,..........
1.5일지도 모름여. ㅋ 저도 헷갈림.
즉 위의 예를 따르자면 설계자들이 9G기동이 윤용상 최대인 전투기를 실제로는 10.8G에서 부서질걸 가정하고 설계했는데 실험해보니 104%인 11.2G에서 부서져서 잘 설계된거다..라고 하는셈이죠.
오호. 그렇군요.. 이제야 뭘 좀 알것 같습니다 ㅋㅋ
PAK-FA 실험 영상들 보면 역시 노하우가 있네 싶으면서도 보유 설비가 서구권이나 중국보다 거칠어서 중공업 공장이나 벤쳐 실험 설비 같기도 하고 약간 짠한 느낌도 들더란.
영상링크있나요
https://youtu.be/TWOn799DW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