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거길 들어가면
후반기를 높은 확률로 간다
그 높은 확률을 거르고 1111 받고
자대에 갔다
자대에 가니 행보관이란 인간을 만났고
행보관이 신상작성한거 보니까
사회에서 전문대 자동차과더라
너 그냥 정비병해라
이래서 정비병 시작했다
차량정비병.......
중대도 본부중대로 옴겨지고
수송부 생활이 그렇게 시작된거였다
망할 수송부.....
후반기를 높은 확률로 간다
그 높은 확률을 거르고 1111 받고
자대에 갔다
자대에 가니 행보관이란 인간을 만났고
행보관이 신상작성한거 보니까
사회에서 전문대 자동차과더라
너 그냥 정비병해라
이래서 정비병 시작했다
차량정비병.......
중대도 본부중대로 옴겨지고
수송부 생활이 그렇게 시작된거였다
망할 수송부.....
거 족같았겠네 난 전투지원중대에 통신병으로 왔는데 4.2인치 박격포 소대로 옮겨짐. 전역하고 나서 5사단 나왔다고 하면 빡센데 나왔다고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 중대만 박격포 실사격 할때 새벽쯤에 일찍 와서 신속하게 fm대로 쏘고 다른 사단에서 온 얘들은 덜 무리하며 사람 여럿 써가며 포들고 느긋하게 하는걸 보면 왜 그런지 알만하다 싶기도 함
다른 부대 얘들은 포열을 두명이서 들더라고
아니 다른 사단이었나 연대였나 ㅅㅂ 소총병인데 박격포만 들고 분대전투같은거 제대로 배워본 기억이 훈련소때 말곤 박격포 교재만 봐서 그런거 관심도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