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레이더에 잡히지 않기 위한 효율적인 설계일 뿐일 텐데 완성된 물건들을 보고 있으면 미학적으로도 굉장히 아름답다고 느끼게 된다

그냥 미디어에서 자주 접해서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