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골판과 꼬리의 가시때문에 올라탈수 없을거 같아서 어떻게 짝짓기 하냐가 의문사였는데 고생물학자들이 오리를 보고 알아냈다고 오리의 경우 거기가 엄청나게 크고 짝짓기 후에는 떨어져나간다니 올라탈 필요가 없으니 이제 새=공룡이니 파충류 말고 새를 보고 의문점을 풀기도 하는듯
댓글 10
인간처럼 하는거아님?
익명(211.114)2018-11-08 11:32
꼬추가 떨어져나감?
익명(223.62)2018-11-08 11:34
답글
또 짝짓기철에 오리의 경우는 자라남
ISAF(leesj11)2018-11-08 11:35
한번하고 고자된다고?
ㅇㅇz(14.186)2018-11-08 11:35
찾아보니 벼라별 자세가 다 나오더라 - dc App
모카라떼(1hspljs)2018-11-08 11:35
근데 당연히 잘알 학자님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용반류나 조반목 공룡들도 새랑 가깝다 할수있나? 티라노랑 닭이랑의 근연성보다 티라노랑 스테고의 근연성이 더 멀텐데
익명(223.62)2018-11-08 11:36
답글
위키피디아에 보면 아예 "용반류는 조류를 제외하곤 전부 멸종했다"고 쓰여있는데. 조반목은 모르겠다
인간처럼 하는거아님?
꼬추가 떨어져나감?
또 짝짓기철에 오리의 경우는 자라남
한번하고 고자된다고?
찾아보니 벼라별 자세가 다 나오더라 - dc App
근데 당연히 잘알 학자님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용반류나 조반목 공룡들도 새랑 가깝다 할수있나? 티라노랑 닭이랑의 근연성보다 티라노랑 스테고의 근연성이 더 멀텐데
위키피디아에 보면 아예 "용반류는 조류를 제외하곤 전부 멸종했다"고 쓰여있는데. 조반목은 모르겠다
아 용반목에 수각류랑 용각류랑 나뉘네. 근데 스테고는 조반목인게 문제
조반목에도 깃털 있었을지 모른다는 기사도 있고, 이건 아예 용반목 조반목 분류를 다시 써야 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네.
https://www.nature.com/articles/nature21700
기존 분류대로라도 조반목이랑 가장 가까운 현생동물은 조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