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페리급2척 취역했단 글보고 한번 밀리영화급용 시놉시스가 생각나서 한번적어봄.


대만 올리버 헤저드급 첫작전전날 안개낀밤 함장이 드디어 작전을 결행함.그것을 아는사람은 극히 드물고..근데 미국이 자신들이 공여한 전함이 수상쩍한 움직임 포착하고 급히 항모를 대만해협으로 보냄.그에 대응해 중국이 발끈해서 해군보냄.대만해협은 순식간 긴장상태.세계는 으례 그랬듯 맨날일어나는 우르렁인줄알고 별말없음.


실상은..


미국은 자신들의 잠수함탐지능력가진 전함을 중국에 넘어가는것을 저지하기로하고 폭침하기로 결행함.


대만함장이 최역한 군함을 몰고 중국으로 망명을 시도함.그리고 포섭한 함내 자기편부하들을 움직여 행동을 옮김.그에..미국은 배에 심어둔 도청장치로 이것들이 군함몰고 중국망명할거다란것을 눈치채고 배에 심어둔 첩자들에게 함장저지라하고 지시함.배에 심어둔 첩자는 소수인데다 배안의 절반가까이가 중국에 포섭된 자들임.결국 소수의 미국첩자들이 미 프삼오올때까지 필사로 저지하기로함.작전주요메인은 함장사살.함장도 배에 자기를 저지하려는 세력을 있음을 알고 총력으로 색출작업을 벌임.


배안에선 배를 중국으로 망명하려는 함장과 그것을 저지하려는미국스파이와의 전쟁이 벌어짐.ㅋ


배밖에선 대만앞바다로 이동하는 미항모와 중국해군의 알력싸움.그리고 그와중 일본해군의 합류를 막기위해 조어도에 배파견해서 최대한 시간끌려고함.한국 문무대왕함은 중동간단 핑계로 미항모에 합류하려고 움직이는거 중국이 거칠게 몰아세움.바다밑에선 딸딸딸거리는 중국잠수함을 겨냥한 미국잠수함들이 드굴드굴한장명 오버랩..


내용이야 어쨌건 공공칠식 미국스파이가 결국 대만함장 머리빵해주고 저지함.그리고 탈출하고 프삼오가 자신들이 공여한배를 침몰시키고 귀환..탑건배우가 미소지우며 항모로 귀환..영화제목은 아무리봐도 탑건3이라해야겠지 ㅋㅋ


그리고 영화엔딩엔 대만총통이 혼잣말로 제길 미국놈 왜 방해를 하면서 짜증냄..


..하도 대만놈들 중국좋을짓해서 이번 해군함정공여받은걸로 그럴듯한 시놉시스가 머리에 맴돌기에 한번끄적인데 영화로 나오면 딱일것같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