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이 조선업 육성 시작한 시점이 70년대이고
80년대에 이미 매출로는 세계 2위에 들어감.
2003년도에 세계 1위됨.
암튼 성장이 엄청 비범한데, 세계 2위 조선국이 자국 군함 못 만드는 것도 말이 안 되고 곤조도 안 살고
그리하여 기술력 없어도 자국함 건조에 올인하게 된 역사가 있음.
사실 지금 떠다디는 노년 함들이 80년대 설계된 애들이지 뭐.
잘은 모르겠지만 이때 획득한 기술이 상선에도 많이 도입되었지 싶음.
근데 씨불 대만은 뭐했냐?
얘들 조건이 더 좋았던 걸로 아는데 진짜 쳐 놀았네.
울산급 뙇 만들었는데 균형안맞다고 공구리까지 치고 그랬는데 머만새끼들은 그때 뭐했냐
섬나라 수준
대만애들은 그냥 위기감이 없었던거같음
미국에 있던 과학자 영입에서 이미 끝났죠. 장제스 고문이 장인이란 것에서 장씨가문은 뭔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