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가 왔는데 소대장으로 처음 와서 어버버하고 있는데
그걸 하사가 겁나 맞먹으면서 선임행세를 하고 돌아다님
그걸 본 상사가 존나 빡쳐서 주먹으로 벽을 쿵 쳤고
분노를 잠시 삭힌 다음에 조용히 가서
하사만 따로 불러내더라고
그 광경을 본 난 존나 ppap 신나는 각을 예감하고
몰래 그 둘을 지켜봤는데
무슨 막장 드라마에서 부자 시어머니가 가난한 집안 출신 며느리를 싸대기 때리는 거 마냥
존나 찰지게 때리더니
씨발 니가 먼데 장교하고 맞먹을라고 들어
씨발 상호존중도 안했고 상호존중을 하더라도
장교들은 상급자야 개새끼야
이러더라...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