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할 필요 없음' > '사실은 좀 걱정됨'
이런 식 이랄까?
예를들자면 인니 분담금 문제에 관한 글 보면서 인니 사업에서 하차할일 없다느니
기술 호구잡힐일 없다느니 얘기 하는데
그런글 뒤에 '아 우리 이러다 호구잡히는 거 아니냐' 식의 본심이 살짝식 보이는거 같아서.. 기분탓이냐?
이런 식 이랄까?
예를들자면 인니 분담금 문제에 관한 글 보면서 인니 사업에서 하차할일 없다느니
기술 호구잡힐일 없다느니 얘기 하는데
그런글 뒤에 '아 우리 이러다 호구잡히는 거 아니냐' 식의 본심이 살짝식 보이는거 같아서.. 기분탓이냐?
인니가 징징대는 건 사실이니 태산처럼 확고부동이야 하겠음? 어디까지나 현 시점의 추세를 이야기할 뿐.
여기애들 좆같음. 쌓인걸 안내뱉음
당장 불만이 있더라도 확실하게 부정적 의견피력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긍정적 태도로 일관하는게 적도 안만들고 나중에 태세전환 하기 쉽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