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다 창 대신 머스킷 들고 라인배틀하는거 어떰? 어짜피 명중률 구려서 제대로된 라이플 나오기 전까진 머스킷 상대로 효과적일거 같은데?아님 1차대전처럼 중요 부위에 갑빠를 씌워주든가
저 방패 철임? 좀 튼튼한 나무판자에 가죽 씌운거 아니었음?
짤이 적절한게 없어서 로마 보병짤 가져온거
저런것도 못맞출정도로 머스킷의 명중률이 구렸으면 아예 병기 메인스트림 장악도 못했다. 이베리아 반도전쟁에선 베이커라이플로 300미터 넘는 거리에서 저격도함
그건 라이플 이잔냐
머스킷 시대에 같이 쓰였으니 빼면 안되지 경보병들도 생각해야 될거아니니
헤비 머스켓 정도 되면 어지간한 방패는 다 뚫음. 근데 저렇게 밀집방진 짜고 있으면 포병사격에 사이좋게 피떡갈비 될듯
Aㅏ.... 포병사격
개인용 방패 가지곤 어림도 없고 굴랴이고로드나 맨틀리트 정도는 되어야 총알을 막죠.
애초에 퀴레시어들 입고다니던 갑옷처럼 방탄갑옷이니 뭐니 머스킷이랑 경쟁하던 갑옷들도 못버티고 퇴역했는데 부질없다
근데 위에서 나왔듯이 그런 굴랴이 고로드나 맨틀리트의 단점이 뭐였냐 하니 포병 입장에서는 '날 쏴주시오'하고 표적이 걸어다니는 셈이었거든요.
쥐어주면 기동력만 떨어지는건가
굴랴이고로드나 맨틀리트는 개인이 들고 다니는 방패가 아니라 설치하거나 끌고 다니는 대형 목책 그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