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 좋다던데
AK47, FN FAL, COLT M16, FN FNC 등등등
근데 왜 양손잡이 대접은 개판이고
조정간은 왜그리 빡빡한지
그 시절에 양손잡이 신경써준 총이 있긴했수.. - GOD AR
마 총에 몸을 맞추라 이기야!
그당시 질문할 때 왼손으로 손들면 욕먹던 시절이라
조정간 같은 건 총별로 다를 수 있음. 헐렁해서 단발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연발되는 것보다는 낫다고 봄.
양손잡이 고려라는 것이 그 때는 많이 없었지. 시대에 잘 맞게 잘 쓰인 괜찮은 제식 소총인 거 같아.
그럴리가 ㅎㅎ
집대성은 오바고 롱스트로크 피스톤 구조에서 AR에 필요한 부분 따고 우리식으로 커스텀한거지
80년대에 양손잡이 배려는 당연히 없었고 양손잡이가 쓰게 좋게 설계한 총기 자체는 2000년대 초반쯤 가야 여기저기서 만들기 시작해서 근래에 보편화 된거. 그리고 조정간은 이게 쉽게 돌아가지 말라고 장력을 빡빡하게 잡아놓은거라 쩝
그 당시 양손잡이 신경써준총이 AUG밖에 없을거
누가 그러던데. K2는 돌격소총을 극한까지 가격을 절감시키면서 신뢰성을 유지한 총이라고
그 가격절감은 그냥 초 대량양산과 옛날 머한의 낮은 인건비가 합쳐져서 나온 결과밖에 안될거 같음. 실제로 요즘 K2 생산하면 오리지널 K2래도 80만원 이상 나온다며?
최근 납품 단가 보니까 K2가 정당 70만원 내외, AK가 700불, HK416이 1000불 가량이라고 본 기억이 있음. K2C1 초도양산분이 100만원 가량이고
근데 왼손잡이가 장애 아니냐
다른 댓글에도 있지만 7~80년대에 양손잡이 고려한 돌격소총이 얼마나 되었을지는…
태상호 기자였나.. k2는 조정간이 빠른 세팅이 어렵게 설계되어 있다고 그러던데 AR은 그립 잡은 상태에서도 조정 기능한데 케투는 손을 떼야한다더만
그 시절에 양손잡이 신경써준 총이 있긴했수.. - GOD AR
마 총에 몸을 맞추라 이기야!
그당시 질문할 때 왼손으로 손들면 욕먹던 시절이라
조정간 같은 건 총별로 다를 수 있음. 헐렁해서 단발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연발되는 것보다는 낫다고 봄.
양손잡이 고려라는 것이 그 때는 많이 없었지. 시대에 잘 맞게 잘 쓰인 괜찮은 제식 소총인 거 같아.
그럴리가 ㅎㅎ
집대성은 오바고 롱스트로크 피스톤 구조에서 AR에 필요한 부분 따고 우리식으로 커스텀한거지
80년대에 양손잡이 배려는 당연히 없었고 양손잡이가 쓰게 좋게 설계한 총기 자체는 2000년대 초반쯤 가야 여기저기서 만들기 시작해서 근래에 보편화 된거. 그리고 조정간은 이게 쉽게 돌아가지 말라고 장력을 빡빡하게 잡아놓은거라 쩝
그 당시 양손잡이 신경써준총이 AUG밖에 없을거
누가 그러던데. K2는 돌격소총을 극한까지 가격을 절감시키면서 신뢰성을 유지한 총이라고
그 가격절감은 그냥 초 대량양산과 옛날 머한의 낮은 인건비가 합쳐져서 나온 결과밖에 안될거 같음. 실제로 요즘 K2 생산하면 오리지널 K2래도 80만원 이상 나온다며?
최근 납품 단가 보니까 K2가 정당 70만원 내외, AK가 700불, HK416이 1000불 가량이라고 본 기억이 있음. K2C1 초도양산분이 100만원 가량이고
근데 왼손잡이가 장애 아니냐
다른 댓글에도 있지만 7~80년대에 양손잡이 고려한 돌격소총이 얼마나 되었을지는…
태상호 기자였나.. k2는 조정간이 빠른 세팅이 어렵게 설계되어 있다고 그러던데 AR은 그립 잡은 상태에서도 조정 기능한데 케투는 손을 떼야한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