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라는 표현을 안 쓰는게 의아한듯 보였다.

10년대 초반에 복무했던 나도 의아함.


병 계급 용사 일원화 어쩌고는 그냥 잘못 알려진거 였던거 같은데

호칭을 용사로 한 건 언제부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