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배상청구권 문제는 이미 샌프란시스코 조약부터 지적되어왔을만큼 강한 논쟁거리였고 일본측이 바락바락 우리 지불능력 없는데 어칼 건데요 해서 배상 대신 차관과 경제협력으로 받아낸 곳도 수두룩합니다.


둘째, 장개석도 배상 청구권 포기했습니다.


셋째, 배상청구권 포기를 주도한 사람은 주은래와 대일본조였습니다. 모택동이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