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사우전드 오크스의 보더라인 바 앤 그릴에서 총기 난사 사건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 대리를 포함한 12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을 입음. 용의자는 현장에서 자살함.
사건이 벌어진 도시는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히던 곳이라고 함.
용의자는 28세의 이안 데이비드 롱으로 2008년 입대해 2013년 전역한 해병대 전역자임
사용 총기는 45구경 글록 권총으로 확장 탄창을 썼다고 함.
특이한 점은 연막탄을 터뜨리고 총격을 시작했다고 함.
해당 바애서는 지역 대학교의 행사가 열리고 있았고 이로 인해 몇몇 대학교들은 다음날 수업을 취소하는 등 후속 조치가 따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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