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빠 닻 끊어져서 떠내려가고 북쪽으로 간건 맞음. 비상파기 하고 탈출 준비한것 까진 팩트일듯.
근데 NLL을 넘어갔다? 여기부터 개소리임.
일단 내가 듣기로는 NLL 근처로 계속 올라가서 비상걸렸다고 들었지 넘어갔다고는 못들었음
함대에선 어떻게든 끌어오려고 함대에서 잘 쉬고있던 AOE 까지 내보냈다는데 상식적으로 NLL 넘어서까지 AOE를 올려보내겠냐?
그리고 북한애들이 경계를 개판으로 해서 넘어오는걸 몰랐다?
지랄도 정도 것.
이 새끼들은 싸돌아다니는 PCC가 NLL 근처로 올라오는 것도 어떻게 알았는데 공용망으로 불벼락 운운하면서 지랄발광을 하는 새끼들임
가만히있던 연빠가 슬슬 북쪽으로 움직이고 참수리가 미친듯이 주변을 기동하는데 몰랐을리가 없음.
차라리 한국해군한테 쫄이서 못움직였다는게 맞겠지
뭐 무월광 새벽 시간 때였으면 혹시 모르긴 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음. 근데 내 기억상 새벽때는 위에서 조류가 내려왔던거같은데
새벽아닌걸로 알고있음 오후라고 들었는데
당장 전마선타고 표류해서 귀순한 탈북자 본 거도 새벽 두시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