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 상태에서
돌격소총으로 무장한 병력이 난입하였을 때도,
엄정히 짬순을 준수하여 고참부터 차단CQC를 수행하던 이등병 막내순으로
질서정연히 빤스런 퇴각작전을 펼쳤다는 점에서
과연 초대사령관이 삭풍이부는 북쪽에서 배워온 엄정강건한 군기가 해병대에는 살아있음을 알 수 있었지ㅇㅇ
돌격소총으로 무장한 병력이 난입하였을 때도,
엄정히 짬순을 준수하여 고참부터 차단CQC를 수행하던 이등병 막내순으로
질서정연히 빤스런 퇴각작전을 펼쳤다는 점에서
과연 초대사령관이 삭풍이부는 북쪽에서 배워온 엄정강건한 군기가 해병대에는 살아있음을 알 수 있었지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