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사 관심있는 사람은 다 아는 말이지만

디테일이 너무 떨어진다

아예 미싱링크인 고려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기록문화는 훨씬 뛰어난 조선조차도

전투에서 병력을 얼마동원했는지 병종구성은 어떤지

포진은 어떻게 했는지 전투는 시간순서대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기가 너무어렵고 결국 유추에 의존해야함

물론 상세한 기록도 있지만

대개 모월 모일 장수 누구가 몇만의 병력으로 어디를 쳐 이겼는데 항우의 기세와 같았다 끗 이정도 밖에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