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봐도 튼튼할만한 구조가 아닌데
딴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처음엔 14.5 집중사 당해서 떨어지다가 장갑판 떼고 경량화 & 공격헬기식 운용으로 명성 쌓는듯 하더니 스팅어 와서 다시 주루룩 쳐녹은게 전부라고 하더라고 나머지는 선동이고
워썬더 헬기 데미지모델이 병신인 탓이 크겠지만 워썬더 하인드 타면서 존나 참피처럼 터지길래 플라잉 탱크라는 명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음
혹시 하인드 아머 레이아웃 아는 사람 있음?
딴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처음엔 14.5 집중사 당해서 떨어지다가 장갑판 떼고 경량화 & 공격헬기식 운용으로 명성 쌓는듯 하더니 스팅어 와서 다시 주루룩 쳐녹은게 전부라고 하더라고 나머지는 선동이고
워썬더 헬기 데미지모델이 병신인 탓이 크겠지만 워썬더 하인드 타면서 존나 참피처럼 터지길래 플라잉 탱크라는 명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음
혹시 하인드 아머 레이아웃 아는 사람 있음?
대형 공격헬리콥터 중에서 그나마 딴딴하다는 축일뿐 회전날틀은 회전날틀임
애초에 맨패드 꽂히는데 어떻게 살아
하인드도 날틀인데, 20mm같은걸로 테일로터같은데 맞으면 얄짤없음. 내탄성이랑 방탄이랑은 개념자체가 다름 - dc App
꺼라위키엔 맨패드 맞고도 추락 안하고 복귀할수 있었다고 하는데 역시 선동이겠지
아주 재수 좋았거나 주작.
210.126//그런건 거진다 피탄 운인데 방탄 파트 중공장갑 역할하는 완충부위까지 같이 걸리면 충분히 가능은 함. A10의 엔진한쪽 꼬리날개 한쪽 통째 날아갔거나 주익 전체 3분의 1 날아가고 귀환한 사례 정도가 진짜배기겠고.
어차피 헬기몸빵이 다 그게 그거고...하인드 같은경우도 맨패드맞으면 뒤지는건 마찬가지임. 다만 수송칸부위에 맞아서 운이 좋으면 아마도 살아나갈 확률이 조금은 있겠지
수송칸 보니까 위에 엔진 빼고는 주변부 전부 연료탱크던데 그런데 맞아도 상관없음?
내가 굳이 뒤에 저렇게 애매하게 써놓은 이유임. 당연히 상관있지. 굳이 맨패드맞고 살 확률이 아주 약간이나마 있을 확률이 거기란건데 문제는 사실 수송칸부위 맞아도 죽는건 똑같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