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능하다는 건 적거나 거의 없는 자원으로 최대한 성과를 잘냈을때(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표현하는 단어임.(왜 사람들은 이걸 유능하다고 생각하냐 하면 자원의 희소성 때문에.)

그런데 맥아더는 한국전쟁 당시에 추가 병력증원을 요청함으로써

본국에 부담을 많이 끼쳤는데...

적은 병력으로 다수의 병력을 제압하는 게 유능한 지휘관이라는 걸 생각하면.

맥아더는 그냥 무능한 지휘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