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능하다는 건 적거나 거의 없는 자원으로 최대한 성과를 잘냈을때(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표현하는 단어임.(왜 사람들은 이걸 유능하다고 생각하냐 하면 자원의 희소성 때문에.)
그런데 맥아더는 한국전쟁 당시에 추가 병력증원을 요청함으로써
본국에 부담을 많이 끼쳤는데...
적은 병력으로 다수의 병력을 제압하는 게 유능한 지휘관이라는 걸 생각하면.
맥아더는 그냥 무능한 지휘관인듯.
원래 유능하다는 건 적거나 거의 없는 자원으로 최대한 성과를 잘냈을때(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표현하는 단어임.(왜 사람들은 이걸 유능하다고 생각하냐 하면 자원의 희소성 때문에.)
그런데 맥아더는 한국전쟁 당시에 추가 병력증원을 요청함으로써
본국에 부담을 많이 끼쳤는데...
적은 병력으로 다수의 병력을 제압하는 게 유능한 지휘관이라는 걸 생각하면.
맥아더는 그냥 무능한 지휘관인듯.
이겼으면 그만
만주에 핵 폭격 안해서 무능한거 드러났자너
유능1 有能 명사 어떤 일을 남들보다 잘하는 능력이 있음.
그냥 유능에 대한 정의를 니가 너무 자의적으로 쓰는것 같은데
내가 사용한 유능의 잣대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걸 차용함.
다수(탄약보다 많음)
그 다수는 몽둥이 들고 설치더라.
이상한 열세에서 우세 이기라는 쓰레기 조항 걸지말고 유능은 단 하나야 문제 덜 일으키거나 싸우면 이기면 됨.
한신이 중국 역사상 가장 유능한 장수로 평가받는 이유는 단시간 내에 여러 나라를 끝장냈으며(시간이란 자원을 적게 사용함) 소수의 병력으로 다수의 적을 제압한 적이 많았고, 최강의 적도 그래도 3배의 병력으로 제압했기 때문.
결론은 이겼으니 유능하다고 하지. 물론, 말년에 뒈ㅋ짓ㅋ 했네
이긴 것에도 차이가 엄연히 있음. 피로스의 승리를 지휘한 지휘관보고 유능하다고 할 수 없음.
그냥저냥 ㅍㅌㅊ
자꾸 대통령병도져서 병신짓해서 그렇지 아예 못하는 양반은 아니니까
물론 병력 줘도 말아먹는 인간들도 많은 현실을 고려하면 맥아더가 아예 무능하다기보다는 평범하다고 보는게 정확할듯.
한국전 때는 맥아더도 영웅병 걸려서 맛탱이 간 시절 아니냐
왜 정치에 경제를 억지로 껴맞추려고 하냐.
정치의 핵심은 경제임.
전쟁이란게 이득 많이 따먹은 쪽이 승리하는 행위라고 생각하는거냐?
필리핀에서 쪽발이 학살한건?
전쟁의 기본은 먼저 적보다 많은 머릿수를 확보해서 이길 여건을 마련하는것. 그런 조건을 만들줄 아는게 명장의 첫번째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