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도대관령에서 수도사단 1개 연대가 내려온 중공군 다 처발라버리고

용문산에서 군단하나 체바르고 전선을 60km 북으로 끌어 올리면서 미군도 한국군 병신취급 못했다

중공군하고 붙어서 깨진것만 알려져있는데 반대로 중공군이 개털린것도 많음
화력이 약할때 4:1 병력수 불균형으로 깨지다가 미군포병이랑 국군 군단급 포병 창설되면서 대부분 깨진것도 사실
1951년 6월 이후로 삼각고지 전투 말곤 중공이 대부분 깨졌다. 싸울때만다 병력수를 최소 3배 이상 끌고와서 개털리기 시작한 중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