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파에서 황제라고 부른 것은 로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후 게르만과 오스트리아는 로마의 옛 땅으로서 황제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독일은 게르만 계통을 이어 마침내 황제로 칭호를 정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의관과 문물은 모두 명나라의 제도를 따랐으니 그 계통을 이어서 칭호를 정한들 안 될 것이 없습니다.
또한 청나라와 우리나라는 다같이 동양에 있으므로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로마의 계통을 이어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고종실록 36권, 고종 34년 9월 26일 양력 4번째 기사
로마:독일 = 명:조선
독일*명=로마*조선
문자 사이의 곱기호는 생략
로마조선
예로부터 사해가 동포라했다 고로 한국인도 로마인임 아무튼그럼
1453년에 콘스탄티노플 함락되어서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으로 로마의 정신을 이으려했자너요~
요즘 국어 이해능력 이 정도 까지 떨어졌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독일(게르만) 오스트리아는 모두 옛 로마땅으로써 로마를 이어 황제가 되었다 ......... 청나라 조선 모두 동양에 있으니 명나라를 이었다........... 우리가 로마를 이었다는 게 아니라 .............. 심히 걱정이다
밑에 중학교 수준 비례식 써놨는데 그것도 못알아먹고 드립인것도 캐치 못하고 혼자 개지랄하는 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