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 제대로 살지도 못하는 불모지나 극지대나 이런거랑 비교할수 있는건 절대아니고
적당히 사람들이 살고 문명을 누릴수 있는 땅덩이 안에서 생각해보면
솔직히 ㅍㅎㅌㅊ인듯
토질도 농사하는데 안좋고 자원도 별로 없고 평지도 별로 없는데다
여름에 졸라 덮고 겨울엔 졸라 춥고. 그냥 덥고 추운것도 아니고 습도도 높은데다 겨울엔 동시베리아랑 비교해야할 수준
4계절 뚜렷하다 하지만 그냥 극단적으로 연교차가 차이나는것 뿐인것 같다
물론 사람 제대로 살지도 못하는 불모지나 극지대나 이런거랑 비교할수 있는건 절대아니고
적당히 사람들이 살고 문명을 누릴수 있는 땅덩이 안에서 생각해보면
솔직히 ㅍㅎㅌㅊ인듯
토질도 농사하는데 안좋고 자원도 별로 없고 평지도 별로 없는데다
여름에 졸라 덮고 겨울엔 졸라 춥고. 그냥 덥고 추운것도 아니고 습도도 높은데다 겨울엔 동시베리아랑 비교해야할 수준
4계절 뚜렷하다 하지만 그냥 극단적으로 연교차가 차이나는것 뿐인것 같다
ㅎㅌㅊ 맞음 원래 단군이 자리잡은 땅도 만주쪽이잖아
그때 만주는 지금보다 살기 더 어려웠는디 솔직히 고조선 영역도 만주 남부 산악지대잖어
그럼 그런 땅에 살면서도 조선말에 인구를 천만명 이상 불렸는데 조상들의 생활력을 칭송해야하는군요..
평지의 비율에 인구밀도까지(전근대부터 현대까지 꾸준하게 높던) 생각하면 인구 부양력 하나는 엄청 높긴 한거같은.
쌀의 힘
인구가 많다고 그땅의 인구부양력이 높다고 단정못함
프랑스나 우크라이나만 생각해도
그래도 현대에 비하면 전근대의 인구부양력과 인구의 비례는 맞는편일것...
애미뒤지게 춥고 애미뒤지게 더워서 살기싫어 - dc App
기후가 좋은편이었는데 기후변화로 헬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