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근처 다른부대에서 키우던 댕댕이가 목줄을 어케풀었나
풀고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우리부대로 와서는
새벽에 고라니 물어죽임 ㄷㄷㄷㄷ
그래서 간부가 병사 세명 시켜서 고라니 묻어줬는데
고라니 묻어준 병사 세명은 나중에 전부 영창가서 타부대로 이동됨 ㄷㄷ
그래서 라니의 저주라는 말이 돌았었음
하루는 근처 다른부대에서 키우던 댕댕이가 목줄을 어케풀었나
풀고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우리부대로 와서는
새벽에 고라니 물어죽임 ㄷㄷㄷㄷ
그래서 간부가 병사 세명 시켜서 고라니 묻어줬는데
고라니 묻어준 병사 세명은 나중에 전부 영창가서 타부대로 이동됨 ㄷㄷ
그래서 라니의 저주라는 말이 돌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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