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는 그 말(판치르 좆망;) 한적 없는데, 언론사에서 왠놈의 기사에다가 자기 이름 석자를 넣었다고; 자기가 직접 지우라고 항의했답니다.



왠지 이 영감님 성향 봐서는 그런 무기류의 평론은 안내리는데 (기갑관련 할배) 갑자기 판치르니 뭐니 하는것부더 뭔가 이상하긴 해씁죠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