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었을때 전투지원중대라서 별 실험적인 훈련을 짬밥당한건지 점사사격이나 지향사격같은 것도 시키고 체력테스트였나


3km 구보를 단독군장으로 달리라 하는데 등에 k2 결속시킨게 계속 흔들리고 불편하고 갑자기 하이랜더 뽕이 나서 들고 배틀필드1처럼 총들고 돌격하고 쉬고 하다가


힘들기도 하고 좀 쪽팔려서 다시 등에 매다니까 나보다 2~3일 늦게와서 1달 후임이지만 사실상 동기인 얘가 나보고 괴물이라 하더라


실제 전쟁터에선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