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 목적
새로운 공대함 유도탄 (XASM-3)은 80 식 공대함 유도탄 (ASM-1) 및 93 식 공대함 유도탄 (ASM-2)의 후속으로 F-2에 장착 고성능 대공 화기가 탑재된 적의 전투 함정에보다 효과적으로 대처를 가능하게하는 것을 기대되고 개발되었다.
2. 운용 구상 및 ASM-3의 개요
ASM-3는 탑재 어머니 기체인 F-2가 적함의 SAM (지대공 미사일) 사정 또는 레이더 탐지 영역 밖에서 사격 어머니 기체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원거리(장사정)이면 고공 순항, 근거리(짧은 사거리)이면 저공 순항하고 목표를 시커로 록온, 명중, 목표 함정을 무력화, 초음속 비행을 통해 미사일의 피격추율을 저하시킨다.
또한 적의 전파를 식별 할 수있는 기능을 가지고 위협도가 높은 함정을 선택하고 공격 가능한 시스템을 가지고있다.
고체 로켓 모터와 램제트를 결합한 IRR(인테그럴 · 로켓 · 램제트)를 추진 장치로 탑재하고 램제트 추진에 의한 초음속 순항을 실현하고있다.
유도 제어 장치는 활성 전파 및 수동 전파의 복합 유도 방식이며 내방해 성이있다. 탄두 · 신관은 빠르고 목표의 외벽에 명중 할 때의 충격에 견디며, 함의 내부에서 기폭하는 기능을 가지는 것으로되어있다.
3. 성능 확인 시험의 개요
본 개발은 2010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개발 시작, 2009년도부터 2009년까지의 기술시험, 2009년도에 실용시험을 실시하였다.
IRR 엔진 관련으로서 고체로켓의 추력을 확인하기 위한 연소 시험, 작동 시간 모두에서의 안정 작동을 확인하기 위한 전 단계 시험 등을 실시했다.
복합 시커 관련으로서 유도 성능, 목표 식별, 내방해성 등의 기능·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야외 시험, ECM(Electric Counter Counter Measure) 시험, 캡티브 플라이트 테스트를 실시했다.
탄두·신관 관련으로서 강판을 이용한 관철 시험, 함형 표적(구 "이소유키(하츠유키급 6번함)")을 이용한 정폭시험 등을 실시해, 관철 성능 및 파괴력의 확인을 실시했다.
비상체 관련으로서 탑재하는 F-2로의 영향을 확인하는 어머니 기체 적합성 시험이나 투하·투기 시험 등을 실시해, 종합적인 확인으로서 퇴역한 호위함 "시라네"를 개수한 함형 타겟(표적)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 의해, 실비상 환경 하에 있어 일련의 시퀀스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것을 확인했다.
장관관방장비개발관(통합장비담당) 산하 제 4 개발실
http://www.mod.go.jp/atla/research/ats2018/img/ats2018_summary.pdf
해궁으로 이거 막는 거 가능하냐?
우리 초음속 대함미사일은 언제 나옴?
못 막을 이유라도?
ㄴ시뮬레이터에서 겨우 마하 2 요격했다며. 이건 마하 4로 돌입할텐데
ASM-3 사거리나 속도는 오피셜 나온거 하나도 없을텐데 - dc App
사거리는 몰라도 XASM-3랑 비슷한 엔진 쓰는 GQM-163A 코요테의 고고도 순항 속도가 공표 마하 4 이상임.
그건 고고도자너 시스키밍하면 마하2 정도 될거고 하이다이빙한다 쳐도 공기저항때문에 표적 돌입시까지 마하4 찍는건 힘들어 보이는데 - dc App
회피 기동 수준도 문제가 될텐데 상당히 복잡한 모드도 소화할 가능성이 높을 걸로 예상되는 터라. 쉽지 않을 걸.
해궁 초음속은 시뮬레이션만했다며?
이거 시스키밍 3m인가 5m이하인데 못막을걸?
시스키밍으로 날라오면 그건 미해군처럼 데이터 링크로 포착하는 방식 아니면 막을 놈이 없음.
대체 해궁 왜 만든 거냐 초음속 미사일 못 막을거면
LRASM 같은 물건을 보면 공대함 미사일에 체급 키워가며 속도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어차피시스키밍 능력이 중요하고, 그게 2~5 m 수준으로 되면 일반 방공함에서 포착 가능한 거리는 매우 좁아지게 되니깐. 엑조세의 발전 방향도 그렇고.
렘 대체용인데 무슨 초음속 타령하냐
램도 개량하면서 초음속 대응하도록 했는데?
그러고보면 저거 IRR이면 시스키밍할 때에 불리한거 아님? 램제트가 효율적인 속도 구간은 저고도에서는 달성하기 힘들텐데. 얼추 알기로는 마하 2정도부터 효율이 높아진다고 아는데, 시스키밍하는 상황에서 그 속도가 나올 수가 있냐
해군이 보유한거 최신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