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разу после начала атаки расчет «Тор-М2У» обнаружил цели и поразил 4 БПЛА 5-ю зенитно-управляемыми ракетами на высотах 2,5-3 км. В свою очередь, еще 3 беспилотника сбил ЗРК «Панцирь-С1», однако израсходовал на это аж 13 (!) ракет.
공격이 일어난 즉시 토르-M2U는 표적을 찾아내고 2.5~3KM 상공을 날아다니던 5개의 미사일로 4기의 UAV를 격파하였다. 그당시, 판치르-s1도 3기를 격추하긴 했으나, 미사일 13발을 사용했다(!)
Начиная с 1 июля, в течении недели комплексы «Тор-М2У» сумели ликвидировать 7 беспилотных аппаратов противника, потратив на это 9 ракет. В свою очередь, «Панцирь-С1» за этот период не сбил ни одного БПЛА террористов.
7월 1일부터 시작해, 1주 기한동안 토르-M2U는 7기의 무인기를 9발의 미사일을 사용하면서 제거했다. 하지만 같은 시각, 판치르는 이 기간 동안 단 한기의 uav를 격추하지 못했다.
За вторую половину июля «Торы» уничтожили 7 БПЛА, потратив на это 9 ракет. За август месяц ижевские машины обнаружили и сбили еще 8 беспилотников, потратив всего 9 ракет.
7월의 반달 동안, 토르는 7기의 무인기를(9발로) 격추했고, 이즈벱스크의 장비(토르, 생산공정이 이즈벱스크에 있어서 그럼 - 주)는 또 8기의 표적을 포착하고 9발의 미사일로 격추했다.
Всего в период с апреля по октябрь 2018 года комплексы «Тор-М2У» в Сирии сбили 80 воздушных целей, отработав, по «гамбургскому счету», с эффективностью в 80 процентов. В свою очередь, эффективность применения ЗРПК «Панцирь-С1» за тот же период составила всего 19 процентов.
4월부터 10월 2018년까지 총합하면, 토르-M2U 체계는 80기의 공중표적을 포착하고 격추했다. '함부르크 회계급으로' (러시아 관용표현, '일반적 기대보다 더 엄청난' 이라는 뜻 - 주) 80%의 효율을 가지고 있었다. 같은 시각, 판치르-S1는 똑같은 기한동안 겨우 19%의 효율을 나타냈다.
고러합니다. 2018년 신간(?)에서 나온 평가네요.
폭탄달린 급조 UAV 공습(...)이 들어왔었을때, 판치르가 못마땅한 결과를 내자, 한번 토르를 써볼까..? 싶었는데. 허뮈씨벌이라는 성과를 내었다는 겁니다 -ㅅ-.
특히 저 7월 1일부터 7일까지 기습적인 다량 UAV 투발을 시도했는데, 나와있듯이 7월1일에 판치르는 혼자서 미사일만 거의 축내고 있고. 혼자서 그 무리들을 박살냈다는 겁니다. -ㅅ-;
뭔가 비교가 조악한거같긴 한데 차이가 너무 크긴 하다
난 또 워낙 uav가 작다보니 노이즈를 제대로 구준 못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냥 못 쏘니
퉁구스카 베이스인 판치르를 토르가 넘다니... 이해안가는 상황이군... 퉁구스카가 그렇게 쓰래기였나?
저런 조악한 수백 수십만원 자리 드론에 미사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