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까지 30년 전쟁이라는 명칭도 없고 종교 전쟁이란 인식도 없었고 30년 간 연속된 전쟁이 아닌 각자 별개의 전쟁으로 여겼는데

18세기부터 게르만 민족주의에 따라 독일의 내전인양 인식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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