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같은 경우 기관단총이라 화력과 사거리가 짧고 K1A에다가 워리어 플랫폼 소음기 부착한건 화력은 강하나 정숙성은 덜하니까 K-7에 버금가는 정숙성에 소총급의 화력을 지닌 놈이 필요하지 않을까? 또 K-7은 시대상의 한계 때문에 확장성이 좋은 플랫폼도 아니니까 말이야
아무리 북한군이라도 방탄복을 소량이라도 줄것이고 또 특수부대가 적 조우시 강력한 화력으로 잠시 적들을 묶어둔 후 뿌리쳐야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난 VSS같은 총기를 개발하는게 좋다고 가끔 망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브스스의 모국에서도 맹한 반응인거 보면 모르곘소?
요샌 강한화력이 필요하면 공군이요
내가 했던말이랑 같은거지만 그쪽도 전용총기_전용탄이라서 예산관계의 문제가 크지 보급도 있고
K1을 300BLK 탄을 먹게 만들고 소음기 비싼거 달면 됨. 총열 바꿔주고 싸이클 맞추에 복좌 용수철 장력조정하면 될것임
걍 아예 신형총기 개발하는게 비용 비슷하게 들고 더 나을듯
k1하고 똑같이 생기면 300blk를 일반 k1에 넣다가 총터질듯
응 기존총기에 신형 철갑탄
브스스 똥이야. 9탄에 4배율이라니 ㅉㅉ.
나만 vss 뽕맞은 찐 같아보임?
vss자체는 나쁜 총이 아닌데?
소음기 달면 가능한걸 궂이 vss를 꺼내길래
통짜 소음기총은 다 쓰는 이유가 있어서 쓰는거임. 일반 저격총에 소음기 달아서 써보다가 시원찮으니까 걔네들도 VSS를 만든거겠지
날조)권총탄 써서 똥총이다
걍 7.62x51mm 일반탄을 쏘도록 하면 어떨까? 그리고 길다란 총열 전체를 소음기로 만들어서 최대한 소음을 줄여보는거지. 이러면 탄도도 VSS수준으로 더럽진 않고, 위력도 나오고 사거리도 나올거 같은데
총알이 문제라니깐 아음속탄을 써야한다고
저격총 총열 전체를 소음기로 만들어도 7.62mm 고속탄 소음을 만족할만큼 줄일순 없는거임?
총알이 총구를 벗어나면 초음속이니까 소닉붐이 생기지
아무리큰 소음기를 쓴다고 해도 탄속이 초음속이면 소리는 꽤 큼(줄어들긴 하지만)
애초에 적을 죽이기로 결정한 시점에서 아무리 깔끔하게 안들키고 죽였다고 해도 작전은 soft compromised 상태인데 뭣하러 그짓거릴 하냐 본격적인 전투에서 효용가치가 심각하게 떨어지는데
러시아는 체첸에서 아주 잘 써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