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 당시 친구들은 '자식아, 그만 찍어!' '왜 이런거 찍는거야, 찍지마!' 라는 말을 하는게 맨날 나오는군요.
모 영화에서 '찍지마! 찍지말라고 말했어!' 라고 말하는게 기억나네요 ㅋㅋ
"어딜 쳐 공격하는거야 쒸바아알!" 하면서 성질내는 BTR 차장. (특전그룹 지원차량조) 지휘관 까고 있더군요. 화력지원 잘못했나 봅니다.
언제나 이 당시 친구들은 '자식아, 그만 찍어!' '왜 이런거 찍는거야, 찍지마!' 라는 말을 하는게 맨날 나오는군요.
모 영화에서 '찍지마! 찍지말라고 말했어!' 라고 말하는게 기억나네요 ㅋㅋ
"어딜 쳐 공격하는거야 쒸바아알!" 하면서 성질내는 BTR 차장. (특전그룹 지원차량조) 지휘관 까고 있더군요. 화력지원 잘못했나 봅니다.
어떻게 저기에 카메라 들이댈 생각을 하지 ㄷ
근데 다른데서 번역글 읽다 본건데 그로즈니 하수도에 틀어박혀서 암약하는 체첸군이 2000년대 중반까지 잔존해서 드물게 테러했다는 썰이 있었음. ㄹㅇ임?
아마 코카서스의 늑대같은 글인것 같은데. 실제 그런 전술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로즈니 공방전때는 그게 가장 활발했구요.
으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