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log.daum.net/koreanmarinecorps/13456
실용체계로 제작된 천마는 97년 2월부터 육군 주관으로 시험평가에 들어갔다. 미사일 발사시험은 안흥종합시험장에서, 탐지추적장치 성능시험은 공군 나이키 포대에서, 야전운용 능력 시험은 기동시험장에서, 전력화지원요소 시험은 육군2군수지원사령부에서 각각 실시하는 가운데 환경시험 중 온도시험이 국과연 내에서 실시됐다.
온도시험은 섭씨 -40도 ~ 63도에서 장비를 작동시켜 제대로 기능하는지를 확인하는 저장시험과 -32도 ~ 50에서 주전원장치와 탑재차량의 엔진이 군에서 요구하는 시간 안에 시동돼 작전준비상태까지 가는, 그리고 각 장비의 기능이 정상으로 동작하는지를 확인하는 운용시험으로 나뉜다.
중략
국과연은 97년 10월27일 당시 김동진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많은 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마 시범사격을 자신만만하게 성공적으로 실시한 데 이어 97년 12월 `전투사용가(可)' 판정을 받아 98년 10월1일 국군의날 행사 때 수도권에 배치 예정인 천마2문을 국민들 앞에 선보였다.
영하 40도 시험도 통과한걸로 봐서 필드에 깔린 천마에서 저온에서 생긴다는 문제점은 천마 전반적인 문제라기보단 특정한 몇대에게 생기거나 노후화로 생기는 문제 아님?
곁다리 지식)
천마유도탄은 개발 초기 개념은 초기유도 CLOS와 종말 IR호밍 복합유도 방식이었음
실용체계로 제작된 천마는 97년 2월부터 육군 주관으로 시험평가에 들어갔다. 미사일 발사시험은 안흥종합시험장에서, 탐지추적장치 성능시험은 공군 나이키 포대에서, 야전운용 능력 시험은 기동시험장에서, 전력화지원요소 시험은 육군2군수지원사령부에서 각각 실시하는 가운데 환경시험 중 온도시험이 국과연 내에서 실시됐다.
온도시험은 섭씨 -40도 ~ 63도에서 장비를 작동시켜 제대로 기능하는지를 확인하는 저장시험과 -32도 ~ 50에서 주전원장치와 탑재차량의 엔진이 군에서 요구하는 시간 안에 시동돼 작전준비상태까지 가는, 그리고 각 장비의 기능이 정상으로 동작하는지를 확인하는 운용시험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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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연은 97년 10월27일 당시 김동진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많은 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마 시범사격을 자신만만하게 성공적으로 실시한 데 이어 97년 12월 `전투사용가(可)' 판정을 받아 98년 10월1일 국군의날 행사 때 수도권에 배치 예정인 천마2문을 국민들 앞에 선보였다.
영하 40도 시험도 통과한걸로 봐서 필드에 깔린 천마에서 저온에서 생긴다는 문제점은 천마 전반적인 문제라기보단 특정한 몇대에게 생기거나 노후화로 생기는 문제 아님?
곁다리 지식)
천마유도탄은 개발 초기 개념은 초기유도 CLOS와 종말 IR호밍 복합유도 방식이었음
- dc official App
저온 작전이 가능한거지 저온작전이 용이한걸 따지기엔 기술적 한계에 부딧친듯
빔 조사기를 덥히네 마네는 진짜루;
군에서 요구한 시간이 몇분이었을라나.. 근데 일단 우리 대대에 있던 모든 천마들은 전부 겨울에 골골댔었음 이걸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모 부위에 기모 커버를 자체 제작해서 씌우기도 했지만 소용 없었지
전선이 가깝고 혹한기 온도가 낮은 우리나라 환경에서 약점이 많다. 이거지? - dc App